[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11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11월 도매물가지수가 전월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비 1.0% 하락을 기록했던 지난 10월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준이자, 전월비 보합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역시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11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4.9% 올라, 10월 기록했던 5.0%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2%는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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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