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양증권은 12일 안드로이드폰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인 ‘MY SMART W’를 출시한다.
이를 기념 최신형 스마트폰 할부금 지원과 거래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안드로이드용 MY SMART W 오픈기념 All Free’ 이벤트도 진행한다.
동양증권에 따르면 이번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MY SMART W’는 어플리케이션 본연의 기능인 트레이딩과 뱅킹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UI(User Interface;사용자 환경), UX(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를 구성해 사용자 편의를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
현재가 화면에서 호가주문 바로가기로 빠른 주문이 가능한 데다, CMA 고객들을 위해 뱅킹 전용 로그인을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환경과 동일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보조지표를 설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하단에 직접 배치해 자신만의 퀵메뉴를 구성하도록 하는 다양한 고객 맞춤 기능을 갖췄다. 가까운 동양증권 지점 및 ATM(금융자동화기기)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투자정보의 접근성을 높였다.
동양증권은 내년 3월말까지 홈페이지에서 단말기 개통 및 이벤트 신청 후 동양증권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해 거래금액 상관없이 월 1회 이상 거래시 최신형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할부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CMA 통장을 통해 발생되는 모바일 이체 수수료도 전액 면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용 ‘MY SMART W’는 구글 마켓에서 ‘동양증권’을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고, 이벤트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양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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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