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1월 독일의 소비자물가가 예상대로 월간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수정치가 월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1월에 발표된 잠정치에 부합하는 수준.
연율로는 2.4%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에 부합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도 월간 보합을 기록했으며 연율로는 2.8% 상승하며 잠정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0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보합, 연율 2.5%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