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HTC가 HTC 코리아의 광고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HTC 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은 배우 소지섭은 향후 6개월간 HTC 코리아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는 HTC 코리아의 첫 번째 광고모델이라는 점에 그 의미가 크다.
HTC 코리아 관계자는“소지섭의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외모와 함께 진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가 HTC가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돼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지섭은 이달 초 지면광고와 TV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으며, 향후 HTC 사용자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HTC는 12월 중순 신제품 스마트폰 '센세이션 XL'을 출시할 예정이며, 소지섭이 최근 촬영한 TV광고는 내년 1월 초 온에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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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