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마감후 거래에서 반도체 업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와 알테라가 분기 실적전망 하향 조정 후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TI는 4/4분기 매출 전망치를 31억 9000만~33억 3000만 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앞서 내놓은 32억 6000만~35억 4000만 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주당순익 전망치는 21~25센트를 제시, 이전에 내놓은 28~36센트보다 하향 조정했다.
이 같은 소식에 마감후 거래에서 TI의 주가는 5.88% 빠진 28.1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알테라 역시 마감후 거래에서 4.74% 떨어진 33.8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알테라는 4/4분기 매출이 지난 분기보다 13~16% 가량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약 7~11% 감소할 것이란 이전 전망보다 부진한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