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프랑스 은행들이 규제당국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당초 예상보다 적은 70억 유로(미화 94억 달러)만 조달하면 된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지가 한 은행 소식통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11월 말 유럽은행감독청(EBA)이 예상했던 88억 유로보다 적은 수준으로, 르몽드지는 은행들이 정부 당국의 도움 없이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한편 프랑스 재무감독청(ACP) 및 소시에테제네랄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코멘트를 거부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