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MVNO협회(KMVNO)가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8일 오전 11시 51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4% 대 오름세다. 인스프리트는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KMVNO는 지난 9월 MVNO 참여 사업자들의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전파관리소의 공식협회 등록신청과정을 거쳐 최근 설립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초기 회원사로는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온세텔레콤, 대성홀딩스, 몬티스타텔레콤, 인스프리트, CJ헬로비전 등 6개 업체가 참여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