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패션이 증권사 호평에 이틀째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1400원, 3.15% 오른 4만 59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에 골드만삭스, UBS 등 외국계 창구가 포착되고 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LG패션에 대해 "2012년은 투자 결실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2012년에 40%를 상회하는 EPS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1년에 집행된 127개의 신규 매장 오픈과 5개 브랜드 런칭의 투자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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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