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7일 하나은행(A/안정적/A-1)이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 채권은 하나은행의 60억불 규모의 글로벌 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며, 본 채권에 부여된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채권금액의 대부분을 동행의 일반적인 용도 및 외화 채무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하나은행의 직접적, 무조건적, 무담보, 선순위 채무이며 하나은행이 발행한 다른 모든 무담보, 선순위 채권과 동일한 등급으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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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