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한국GM은 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부문 ‘소셜미디어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ICOA)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한국GM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수상 기업은 기업별 인터넷 및 소셜미디어 활용도를 나타내는 ‘인터넷 소통지수’와 ‘소셜 소통지수’의 각 분야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선정됐다.
한국GM은 올해 3월 쉐보레 브랜드 도입과 함께 올란도, 아베오, 말리부 등 회사의 신제품 출시, 시승 행사와 같은 회사의 주요 행사들을 기업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스마트폰앱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또 즉석에서 신차 관련 온라인 질의 응답을 갖는 등 소셜미디어 및 뉴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는 평가다.
한편, 한국GM은 지난 2006년부터 신차 발표, 시승 행사와 같이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웹캐스트(인터넷 중계), 웹챗(인터넷 채팅)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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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