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수해방지 대책을 마련하고자 기후변화 대응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9월 서울시는 1차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해 서울시 수방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바 있다.
이번 2차 시민대토론회는 그동안 논의된 다양한 문제점과 정책대안을 검토해 시민, 전문가 등 각계계층의 의견을 듣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참여희망 일반시민, 시․자치구 수방관련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인근 서울시 도시안전본부장은 “기후변화 대응 수방정책 수립을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합의를 도출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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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