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가 ‘제4회 한국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박종호 한국타이어 기획재정부문 전무는 이와 관련, “더욱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0년 설립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은 주로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이나 지원 제도권 밖에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들을 지원했다.
그 동안 장학사업, 의료복지사업, 소년소녀가장지원, 사회복지 시설지원, 무료 급식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눠왔다.
한편, 한국나눔봉사대상은 기업의 사회공헌 현장을 발굴하는 한편 개인 및 단체 봉사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등 우리사회의 ‘소통과 나눔’의 현장을 확산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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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