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면세점이 현재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한류스타의 사진이 담긴 '2012년 스타에비뉴 캘린더'를 제작, 구매고객들에게 선착순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캘린더에는 최지우, 송승헌, 현빈, JYJ, 김현중, 장근석, 빅뱅, 2PM, 김사랑 등 현재 롯데면세점 모델로 활동 중인 한류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각 월별로 화보에 버금가는 사진을 담았다.
인터넷면세점을 제외한 전점에서 미화 5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재고 소진 시까지 1인 1부씩 받을 수 있으며 유가 판매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
남궁희 롯데면세점 홍보 담당은 "롯데면세점은 다가오는 새해에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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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