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월간 예상보다 큰 폭 증가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0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9월의 0.6% 감소(0.7% 감소에서 수정됨)에서 증가세로 전환한 것이며, 0.1%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비해서도 개선된 결과이다.
연율로는 0.4% 감소하며 1.4% 감소(1.5% 감소에서 수정됨)했던 9월에서 감소폭이 대폭 줄었으며, 0.8%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준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