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유럽중앙은행(ECB)과 유럽연합(EU)에 보다 적극적인 위기 극복 처방을 요구했다.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다마키 린타로 OECD 사무처장은 "위기 순간에 채권 매입이 모랄 해저드는 아니라고 본다"며 "유럽중앙은행(ECB)이 대규모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다.
ECB에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한 린타로 사무처장은 또한 EU의 재정통합에 대한 의견도 내놨다.
그는 "EU가 유럽의 재정위기 해결을 위해 재정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이를 위해 독일은 국내의 반대를 극복해야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