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은 인피니티 G세단에 역동적인 스타일이 추가된 ‘뉴 G 레이싱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12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뉴 G 레이싱 리미티드 에디션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인피니티의 베스트셀링 모델 G세단에 역동적인 스타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차종은 G25R과 G37R 두 가지 버전으로 한국, 미국, 중국 등 3개 시장에서만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200대가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G25R 4570만원, G37R은 5440만원이다.
한국닛산은 인피니티 뉴 G 레이싱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 이달 한 달간 특별한 구매 조건을 제공한다. 기간 중 인피니티 전 라인업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내년부터 실행 예정인 2000㏄ 초과 차량 개별소비세 인하(2%)에 앞서 먼저 환원한다.
또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뉴 G 레이싱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하면 200만원의 주유비가 지원되며, 현금 및 타 금융사 이용 시에는 150만원의 주유비가 지원된다. 올뉴 인피니티 M37 및 M56 구매 시 최대 550만원의 주유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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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