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우리나라 제조업 경기가 견조한 속도로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HSBC은행이 11월 한국 제조업구매관리지수(PMI)를 조사한 결과 47.1을 기록, 10월 48.0에서 하락했다.
또 지난 2년 동안 한국 제조업체의 구매가격은 매월 상승해 왔다. 하지만 11월 비용 상승률은 해당 기간 중 최저치로 하락했으며 장기 조사 추세 이하 수준이다.
생산가격은 4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했으며, 이에 대해 HSBC는 경쟁으로 인한 압력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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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