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12월 3일 삼성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대한민국 진정한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삼성 센스 시리즈7 게이머 배 2011 리니지2 배틀토너먼트’ 본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삼성 전자와 엔씨소프트가 공동 개최하는 게임대회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삼성 센스 시리즈7 게이머'의 출시를 기념하고, 국내 게임 마니아들에게 노트PC를 활용해 고사양의 전략게임인 '리니지2' 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삼성 센스 시리즈7 게이머 배 2011 리니지2 배틀토너먼트'에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최강 4개 팀 총 28명이 참가하여 현장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할 예정이다.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뛰어난 성능과 화질을 자랑하는 게이밍 전용 노트북 '삼성 센스 시리즈 7 게이머'와 최고의 그래픽 기술로 실감나는 3차원 세계를 구현한 게임 '리니지2'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리니지2 업데이트 버전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여서 리니지2 마니아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이 밖에도 평소 리니지2 게임 마니아로 잘 알려진 가수 배기성이 공동해설을 진행하여 입담을 과시하고, 삼성전자 칸 소속의 인기프로게이머 송병구 선수가 시상자로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삼성 센스 시리즈 7 GAMER 노트북, 다양한 리지니2 아이템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현장 관람객에게 리니지2 인챈트 고객 이벤트 참여와 제품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게임대회는 고사양 온라인 게임을 더 이상 데스크탑 PC가 아닌 노트북으로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인식의 전환을 심어줄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다양한 게임 마케팅 전개를 통하여 게임 마니아들과 소통하고 긍정적인 게임문화의 성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편, '삼성 센스 시리즈 7 게이머'는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전용 노트북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 통합 캠페인과 연계하여, '하우 투 게임 스마트(How to Game Smart)'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게임 마니아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한 차원 더 높은 '스마트 라이프'를 즐기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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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