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오스템 주가가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1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오스템 주가는 8%이상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오스템이 GM과 800억원대의 부품공급 계약소식이 주가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오스템은 공시를 통해 한국GM과 GM태국으로부터 831억원 규모의 신규차종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45.3% 규모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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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