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현대선물은 통합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오픈 기념으로 내년 2월 21일까지 선물옵션계좌를 신규 개설 후, 주가지수 선물/옵션 및 주식선물을 HTS로 거래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고객에게는 온라인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해외선물거래 개인고객은 온라인수수료를 미화 5달러로 인하한다.
지난 10월 24일 오픈한 현대선물의 신규 HTS ezFutures는 해외·국내·FX마진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해외선물 거래 시 제공되는 성과분석 기능은 실거래 정밀 분석 및 forward test 기능을 갖췄다. 또 스피드주문·OCO(One cancels other orders)주문·예약주문·차트주문 등 편리 기능이 강점이다.
이벤트 관련 문의는 현대선물 영업팀 (788-7176) 및 해외선물팀(788-7139)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hyundaifutures.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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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