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포스코건설은 창립 17주년을 맞아 인천 송도사옥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은 창립 17주년 만에 국내 도급순위 4위를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 사장은 “수주는 당초 목표치인 14조원을 초과 달성해 올해 사상 최대 경영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며 “2020년 글로벌 톱 10위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해외 신시장 개척, 재무건전성 확보, 글로벌 수준의 사업역량 강화를 내년도 3대 운영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 이어 플랜트, 에너지, 토목, 환경 등 11개 분야별로 한 해의 혁신성과를 공유하는 IF(Innovation Festival) 2011’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올해의 포스코건설인’ 수상자는 칠레 앙가모스 석탄화력발전소를 사고 없이 조기 준공하는데 공로를 세운 한종규 앙가모스 현장소장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이경남 건축사업본부 CS그룹 부장이 선정됐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