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S&P가 수일 내로 프랑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29일 프랑스의 라 트리뷴지는 익명의 외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1주일에서 10일 이내에 프랑스의 신용등급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신문은 다른 소식통의 말을 통해 당초 S&P의 프랑스 등급 평가가 지난 25일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연기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P는 라 트리뷴지의 보도에 대해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상태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