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중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은 여전히 9%를 상회할 것이라는 정부측 전망이 나왔다.
또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전년비 상승률은 5.5% 부근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9일 중국증권보는 중국 천더밍 상무부장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천더밍 상무부장은 글로벌 경제가 느린 회복세를 보이고 하방 압력 역시 가중된 상황이어서 내년도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추가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노동비용 상승과 글로벌 시장 내 과도한 유동성 때문에 내년도 인플레 압력은 여전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중국은 전년비 10.4%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소비지물가(CPI)는 전년비 3.3% 상승한 바 있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