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차바이오앤 주가가 실적확대 기대감에 반영되면서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특히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 뒤 실적확대가 두드러진 모습이다.
29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차바이오앤 주가는 실적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2%이상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적자였으나 올해 실적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전일 3/4분기 보고서를 낸 차바이오앤의 올 누적 연결 영업이익은 53억원이다. 또 매출액은 2645억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낸 것과는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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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