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및 문화콘텐츠 전문 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올해 신규 추진하는 ‘애니메이션기반 어플리케이션 제작지원 프로그램’에서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4편을 선정해 총 6200만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애니메이션 기반 어플리케이션 제작지원 프로그램’은 국산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모바일 디지털 기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 런칭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해 신규 추진 사업이다.
신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 SBA 관계자는 “문화콘텐츠산업은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통합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장르로 끊임없이 자기변신을 해야 하는 분야”라며 “이번 신규 지원 프로그램은 SBA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맞게 업계의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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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