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에 하루만에 하락전환 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0.64%) 내린 2만315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에는 7.13% 급등하며 장을 마쳤지만 이날은 급등에 따른 부담감에 급등 하룻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키움증권 창구로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최도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태국 홍수로 하드디스크 수급 차질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하이닉스 단기 실적 우려가 있지만 업체별 격차가 확대되는 내년 2분기에는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하이닉스 공정전환 속도를 감안할 때 내년 D램의 비트 성장은 단연 독보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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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