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호주의 장기 외화 표시 채권발행자 등급(IDR)을 기존 'AA+'에서 'AAA'로 상향 조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피치는 호주의 장기 자국통화 표시 IDR에 대해서는 기존 'AAA' 등급을 유지하고 전체 등급 전망에 대해서는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피치는 성명을 통해 이번 등급 전망 조정은 호주의 유연한 정책 프레임과 부가가치가 높은 경제 여건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피치는 "상대적으로 낮은 부채와 적절한 물가 목표치, 건전한 노동 시장이 호주의 통화 정책 등에 유연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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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