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10월 미국의 신규주택판매가 전월보다 1.3% 증가했지만 시장의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연기준 30만 7000호의 신규주택이 판매됐다고 밝혀 5개월래 최대 증가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 조사에서는 31만 5000호의 판매가 기대된 바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마이클 메이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신규주택에 대한 수요가 약하게 남아 있다"며 "전반적으로 주택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불균형에 놓여있다"고 평가했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