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미FTA로 성장과 고용, 무역수지 개선과 함께 물가 측면에서 오렌지·의류·화장품 등의 관세가 인하되면서 물가인하와 소비자 후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재완 장관은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각 부처는 관세 인하의 효과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유통체계 점검, 제도개선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언급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