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롯데쇼핑의 3분기 실적 부진에도 등급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무디스는 "롯데쇼핑의 3분기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롯데쇼핑의 등급이나 전망에 즉각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롯데쇼핑의 신용등급을 'A3'로,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3분기 영업이익은 354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롯데쇼핑의 순이익 역시 1033억원으로 전년 대비 56.8%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