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에 33층 높이의 공동주택 193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제37차 건축위원회를 열어 송파구 거여동 181번지 일대 `거여2재정비촉진구역 1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계획안'을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파트 17개동에 총 1930가구가 에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1564가구는 조합과 일반에 분양되고, 366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공사는 내년 시작돼 2015년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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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