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의 디지털비디오녹화(DVR) 서비스업체 티보(TiVo)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실적 발표후 22일(현지시간) 마감후 거래에서 상승 중이다.
티보는 이날 3/4분기 주당 손실이 21센트를 기록했고, 매출은 전년의 5085만 달러에서 6480만 달러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티보의 손실액은 2060만 달러, 주당 18센트로 금번 3/4분기 손실이 늘어난 것은 비용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실적 결과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손실액 23센트, 매출 6015만 달러 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전망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 티보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10.10달러로 5.54%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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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