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독일 정부는 필요하다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뢰슬러 장관은 22일(유럽시간) "현재로서는 (근로시간 감축과) 같은 조치는 필요없다"고 지적하고 "우리가 제2의 위기에 접어들고 있다는 인상을 줄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독일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근로시간을 줄이는 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기업들이 일거리가 줄었음에도 근로자들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뢰슬러 장관은 그러나 상황이 변하고 조치가 필요한 경우 독일 정부는 조속히 그같은 조치들을 다시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0월 독일 정부는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전망치 1.8%의 거의 절반 수준인 1.0%로 하향 조정, 유럽 최대 경제권의 둔화 우려감을 불러왔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