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신용평가사업부는 동국제강이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화 1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변동금리부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채권은 신한은행이 보증한다.
S&P는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에 대한 보증이 취소 불가능하고, 무조건적이며, 적시지급을 보장한다는 판단 하에 신한은행의 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이 채권에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등급은 지난 9일 발표된 S&P의 신규 은행 신용평가 기준(Criteria)에 따라 향후 몇 개월 내에 재검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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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