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기업 인포트렌드는 22일 중급 ESVA(엔터프라이즈 확장 가능 가상 아키텍처) 스토리지 제품군에 대해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은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하고, 스토리지 풀 내의 데이터 분배를 향상시키며, 투자수익률(ROI)를 증가시킨다.
스토리지 시장에서는 기업고객들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다른 서비스 레벨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스토리지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서비스 레벨을 미세 조정하는 작업은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필요로 하며, 이로 인해 이용 가능한 리소스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인포트렌드의 ESVA 스토리지 솔루션 제품군에 대한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은 사용자가 다른 드라이브 종류와 RAID 레벨로 구분된 4개의 이용 가능한 계층에 자연스럽게 어플리케이션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성능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SSD를 포함하며 다른 스토리지 미디어의 장점들을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ESVA의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의 일부분으로서, 데이터는 데이터 사용 패턴과 사용자가 지정한 정책에 따라 계층 사이를 이동한다. 티어링을 서브-볼륨 레벨에 적용할 경우, 데이터는 고도로 세분화된 방식으로 이동한다. 데이터 이동은 데이터의 효과적 분배를 제공하고, SSD와 다른 고성능 드라이브가 작업 수행에 필수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취급하는데 필요한 스토리지 공간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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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