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 앱'은 기존 홈네트워크에 제공되던 가스밸브. 도어락, 조명, 난방 등의 제어시스템에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수 있고 노약자도 편리하게 사용토록 설계됐다.

아울러 각 세대의 에너지 절감이 유도될 수 있도록 아이파크 앱에 외출모드 설정과 에너지 사용량 확인 기능을 강화했으며 입주고객은 아이파크 앱을 통해 각방의 조명이나 난방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아이파크 앱에서는 해당 월의 전기, 가스, 수도, 온수, 난방 등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에 대한 경감심이 유발될 수 있도록 본인 세대의 사용량과 단지 평균 사용량을 막대그래프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 밖에 가스누출이나 화재, 침입자가 발생할 경우 입주고객에게 알려주는 팝업 기능을 추가해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의 위치정보와 사용 안내, 전화연결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도 제공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부터 입주에 나선 '수원 아이파크 시티' 1차와 '해운대 아이파크' 등에서부터 적용된 아이파크 앱은 입주고객이 단지 내 안내되는 QR코드를 스캔해 설치할 수 있고 현대산업개발은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춘 아이파크 단지에서도 아이파크 앱을 활용토록 적용단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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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