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원전주가 정부의 원자력 발전산업 육성 소식에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8분 현재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4.18% 상승한 8만 9700원을 기록하며 하룻새 반등에 성공했다.
같은시간 우진은 6.81% 급등한 1만 4900원을, 한전KPS는 3.16% 상승한 3만 5900원에 호가되고 있다.
정부가 원자력 발전 산업을 차세대 대표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조 8000억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원자력 발전 관련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한편 정부는 전날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원자력진흥위원회를 열어 '제4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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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