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기존주택판매가 예상을 뒤엎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모기지금리와 렌트비 상승이 주택구입자들을 시장으로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미국의 10월 기존주택판매가 연율로 497만호를 기록하며 491만호에서 490만호로 하향조정된 전월에 비해 1.4%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전문가들은 480만호를 예상했었다.
주택판매가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10월의 중간 주택가격은 1년전 동기에 비해 4.7% 떨어진 16만2500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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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