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프랑스 재무부 AFT는 최근 독일 분트채 대비 프랑스 수익률 스프레드 확대에도 불구하고 자금 조달 비용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근접해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외신에 제공한 성명서에서 AFT는 "중장기 부채의 평균 조달 비용은 낮은 수준"이라고 밝히고, "올해 11개월 동안 중장기 부채의 수익률은 2.78%이며, 이는 유로화 출범 이래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NewsPim] 고인원기자(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