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미주제강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명식 보통주식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감자 후 자본금은 883억 6000만원에서 176억 7200만원으로 줄어든다.
감자후 발행주식도 기존 1억 7671만 9528주에서 3534만 3905주로 감소한다.
이와 관련 미주제강은 2012년 1월 26일 오전 10시에 주주총회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미주제강에 대해 자본감소로 장종료시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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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