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10월 백화점 매출이 넉 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백화점 연합회는 전국 백화점의 지난 10월 매출이 5109억 엔으로 전년 동기대비 0.5% 감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전월 대비로는 2.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도쿄 지역의 백화점 매출 역시 넉 달째 감소한 1253억 엔으로 전년비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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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