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재무장관이 유로존의 채무위기가 실물경제에 타격을 입히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위기의 여파가 은행권 및 보험업계에 전이되지 않도록 경계태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17일 독일의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베를린에서 열린 한 보험업계 행사에서 참석해 이같이 연설했다.
특히 쇼블레이 재무장관은 "위기가 분명 투자자들 사이에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도 "일부 유로존 국가의 국채수익률 급등은 과도한 수준이며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