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가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의 공식 론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최대 62% 할인과 함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번 미니골드 런칭 이벤트를 통해 전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발급, 구매 고객에게는 배송과 선물 포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T-way 제주도 왕복 2인 항공권, 노튼 커플 티셔츠, 로티보이 쿠폰,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샤비쥬 해피워치를 62% 할인된 2만9800원, 버튼 진주 귀걸이(9800원)는 반값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등 단독 브랜드 세일을 진행중이다.
조기환 인터파크패션 주얼리 카테고리 매니저는 "신뢰도 높은 주얼리 브랜드를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미니골드 런칭을 기획하게 됐다"며 "할인 쿠폰 지급, 특가 기획전 등 실용적인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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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