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기업 유라(JURA)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한국어로 손쉽게 에스프레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2012년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한글 지원이 가능한 3.5인치의 TFT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이해가 빠르고 두 개의 원두 분쇄 장치, 두 개의 추출구 등을 장착해 두 가지 원두를 블랜딩 할 수 있으며, 에스프레소와 우유 거품을 동시에 추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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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