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대성그룹은 16일 건설부문 계열사인 대성이앤씨㈜ 대표이사에 최경렬 고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충남대 건축공학과를 나온 최 신임 대표이사는 1977년 삼성건설에 입사해 이사 겸 현장총괄 임원, 본사공사 총괄 상무, 건축사업본부장, 품질경영 본부장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한솔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대성이앤씨 고문으로 영입됐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