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파파데모스 총리 측은 성명서를 통해 "총리가 주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 및 헤르만 판 롬파위 EU 상임의장과 회동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럽위원회(EC)는 앞서 그리스는 합의된 개혁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내용의 서면을 작성하여 모든 정치세력의 서명을 등재하여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수파 제1야당인 신민주당 안토니스 사마라스 당수는 EC가 요구하는 그러한 서면약속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