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기자] 유로존 무역수지가 전월보다 호전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는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수입을 크게 앞지른데 따른 것이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9월 무역수지가 29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4억 유로 적자(수정치)를 기록한 직전월에 비해 매우 양호한 수준으로 3억 유로 흑자를 예상했던 전문가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수출은 전년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은 8% 늘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1% 즐었고 수입은 3.2% 감소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