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6일부터 '골라먹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엄마는 외계인, 슈팅스타, 체리쥬빌레, 아몬드 봉봉 등 소비자가 좋아하는 8가지 아이스크림을 조각 케이크 형태로 만든 와츄원(What Do You Want)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다.
광고에 등장하는 귀여운 여자 아역모델(제이미)와 남자 아역모델(송예준) 두 어린이들의 모습은 골라먹는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즐거움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는 달콤한 행복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배스킨라빈스의 골라먹는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와츄원아이스크림 케이크와 함께 따뜻하고 달콤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