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내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0%로 하향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됐다.
SK증권은 15일 2012년 소비자물가는 수요측면의 물가상승 압력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SK증권의 염상훈 애널리스트는 "2010년 이후 기준금리를 5차례나 인상할 때마다 강조된 것은 수요 측면의 물가상승 압력이었다"다면서 "하지만 2012년에는 수요 측면의 물가 상승 압력이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2010년 이후로 지금까지 민간 대출수요는 부진을 면치 못해 실질대출금이 증가하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 통화량 증가를 통한 수요측면의 물가압력이 강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이에 염상훈 애널리스트는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0%로 하향 안정화 될 것"이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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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