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대우증권은 15일 평화정공에 대해 "계절적 요인을 극복하고 3/4분기에도 인상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2만 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영호 연구원은 "3/4분기 조업일수 감소 등 계절적 약세 요인 극복하고 성수기인 2/4분기 매출액에 육박하는 실적이 인상적"이라며 이같이 조정했다.
그는 이어 "세전이익 역시 환차익 등 많이 발생해 전년동기 대비 194% 증가한 88억원으로 호조세"라며 "지분법평가이익(62억원)과 이를 감안한 수정 세전이익, 순이익 등도 호조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해외 고객 비중 확대 등 매출기반 다각화가 핵심적인 투자 포인트"라며 "2/4분기를 기점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재개되며 2012년 순이익은 2011년 대비 20.5% 증가한 51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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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